오늘, 정확히 날밤까면서 1시간쯤 전에 보기를 끝마쳤다. 이처럼 위트있게 풍자하는 영화..오랜만이다. 딱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. 단어들이(대사들) 빠르고 모르는 것들도 많아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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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연주의 화장품
2008/04/06
진정한 황사
2008/03/29
나는 보스인가? 리더인가?
2008/03/29
Thank you for smoking
2008/03/04
いとしのエリ
2008/03/03
Thank you for smoking
2008/03/04
1日30分
2008/03/03


